이번엔 귀찮아서 그냥 소스파일을 올려버립니다. 결과 확인만 하실 분은 exe파일을 받아서 테스트 해 주세요.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거 돌리는데도 프레임워크 3.5가 필요할까요? .... - 0-;; 기본기능은 2.0에서 완성된거라고 해도...;;


1번 소스는 속성의 사용입니다. set과 get 지정자를 이용해서 Employee 클래스로 생성된 객체에 값을 넣고 받는데에 사용됩니다. 주로 사용되는 용도는 private 접근 한정자를 가진 변수를 손대기 위해서 많이 쓴다고 하네요.


2번 소스는 클래스 접근자의 사용입니다. 라곤 하는데 ;;; 파생 클래스가 캐스팅을 통해서 기본 클래스의 변수에 액세스하는 방법을 보여주네요. C++에서도 되는건가 이게...? ;;;


3번 소스는 델리게이트, 대리자 기능의 사용입니다. 대리자를 만들고 메서드(=함수)를 만든 뒤 대리자에 메서드를 지정하고 대리자를 통해 메서드를 실행한다... 뭐 이런 내용인데... 이 대리자를 인수로 줄 수 있습니다. 그 말은, 매개변수로 메서드를 받는 게 가능하다는 말이죠. 이런 방법을 비동기 콜백이라고 부릅니다. 대리자 형식은 닷넷 프레임워크의 Delegate 클래스에서 파생되며 봉인된(sealed) 상태로 파생클래스 생성을 할 수 없습니다.


exe파일로만 확인하신 분들께 저 3번 예제를 설명 해 드리자면...

간단하게 매개변수로 받은 내용을 화면에 뿌리는 함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함수를 대리자에 지정해요.

그 대리자를 호출하면서 인수로 Hello C#을 주면 첫번째 줄이 출력됩니다.

그리고 그 대리자를 인수로 받는 함수를 작성합니다. a와 b를 더해서 출력하는 함수이지요. 그게 두번쨰 줄입니다.


아, 그런데 C#에서는 switch문에 break를 넣지 않으면 에러가 뜨더군요. C++은 없어도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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