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여권입니다. 10년짜리 5만 5천원 내고 만들었어요.
단수로 한다는 시라이츠군의 말을 듣고 괜히 10년짜리 했다 생각도 해 봤지만... 10년이면 30대입니다. 설마 그 사이에 해외여행 한번 안 가 보겠어요? -_- 신혼여행때라도 한번 더 쓰겠지요. 단수에 비교하면 3번만 가면 이득입니다 -_-a
뭐.... 내부 사진도 찍을까 했는데 여러분들은 이미 여권 내부 사진을 잘 아실테니까... 찍지 않았습니다.
아, 전자여권이 있으면 미국에 무비자 여행 갈 수 있다고 하는군요. 고려 해 봐야겠습니다. 근데 튕길수도 있다고 ....-_-;;
덤으로 아래는 생일 축하의 의미로 엽서(?)를 받았습니다. 단지 문제가 있다면 좀 많이 늦었다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