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쓰겠습니다. 이번 WWDC 키노트는 실망이었습니다.iCloud는 뭐라 말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서비스 형태가 예상 가능했었고 Mac은 사용자가 아니라 무관심, 결국 남는건 iOS5에대한 관심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iOS5에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WWDC를 밤새서 봤는데.... 실망이었습니다. 대실망이었습니다.
결론은 쓰기는 더 편해지는겁니다. 사용자 측면에서 보면 iOS5는 더욱 편하고 쓰기쉬운 플랫폼이 된 겁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유저로써 애플이 싫어졌습니다. 그 제품을 잘 쓰고 있고 편하고 사용하기 쉽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애플이 싫어졌습니다.
매우!!
결론은 쓰기는 더 편해지는겁니다. 사용자 측면에서 보면 iOS5는 더욱 편하고 쓰기쉬운 플랫폼이 된 겁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유저로써 애플이 싫어졌습니다. 그 제품을 잘 쓰고 있고 편하고 사용하기 쉽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애플이 싫어졌습니다.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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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어 2011/06/11 08:51
사용하기 더 편해졌는데 왜 실망하셨나... 처음에는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다른 이의 글을 좀 찾아보니 무슨 의미로 쓰신 것인지 알 것 같네요.
어차피... 일반 사용자 입장에선 누구의 것이든 잘 쓰지만 하면 OK이긴 하지만 왠지 애플답지 못한 모습이네요.
그리고 주변에서 다들 iOS 5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 전 업데이트가 안 되길래 뭐지 했는데 iOS5 베타...를 슬쩍 받아서 하는 거였군요. 이 글을 보고서 깨우쳤습니다. ^^;-
아이시카 2011/06/16 18:55
그러니까 애플이 실망입니다. iOS만 놓고 보자면 쓰기좋아서 좋지만...
베타버전은 아는사람이 개발자등록되어 있어서 거기에 제 아이패드 등록하고 한 거에요.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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