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되는 바탕화면과 슈퍼바는 저를 폭~! 빠져들게 했습니다. 아아 좋구나!

낮에 메모리를 꽂아보고 느꼈습니다. 아, XP는 이제 도태되었구나...

그래서 기본 OS인 비스타로 돌아가려 했는데 ... 전에 받아두었던 윈도우 7의 베타키가 생각나더군요. 그걸로 64비트 설치하려 하니 당연히 안되죠... -_-a 그래서 친구한테 64비트 시디키를 하나 받아달라고 했습니다. 아직도 베타 키 배포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로 설치하고 지금 이것저것 응용프로그램들 설치하면서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도 죽죽 해보고요.

느낀점은... 음... 에어로가 비스타에 비해 조금 끊기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것 빼면 비스타보다 전반적으로 빠른 느낌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골먹였던 인덱싱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지가 않군요.

 

대신 IE8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OTL 그래서 오페라를 설치했습니다.... 

전 파이어폭스는 왠지 좀 못쓰겠습니다. 처음 파이어폭스 주목받기 시작할때부터 오페라를 써대서 그런지는 몰라도, IE 쓰다가 다른 브라우저가 필요하면 항상 오페라를 찾게 됩니다.

어쨌든, 그럭저럭 잘 쓰고 있습니다. 베타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단지 데몬툴이 안된다는것 뿐...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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