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tina+ PlatinumGarden

저는 롯데시네마를 사랑합니다! 그래도 학교앞 사거리에 CGV가 있어서....;;;

네. 그 푸시 입니다. PUSH. 제목의 이유를 모르겠군요. -_-;;

재밌긴 했는데, 네 정말 그냥 봤을 때 재밌긴 했습니다. 무버 두명이 싸울때 볼만 했지요.

푸셔도 나름 신선한 전투방식이었습니다. 근데 여전히 제목이 푸시인 이유는 연관성이 안떠오릅니다. -_-;;

어쨌든 재밌게 보긴 했는데.... 다 보고 나서 든 생각은.... 그래서? 입니다

스토리가 뭔가 어벙하달까 짜임새가 없어요. 제가 스토리 신경 안쓰고 보긴 하는데 뭔가 좀 안맞는게 이것저것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무시하고 보면 재미는 있어요.

아, 하나 더.

 

다코타 패닝이 착하게 큰걸 보면 참 흐뭇합니다. 술주정(?!)도 귀엽고요.

 
날짜 : 2009/04/1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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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답글수정삭제 2009/04/14 07:16 확률분포

    착하게 '다 컸다 패닝' 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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