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dows 7 Ultimate Build 7068 베타에는 없습니다.
RC버전부터 포함되는 이 기능은 말 그대로의 XP모드입니다. 가상화 기술을 사용해서, 버추얼PC처럼 XP를 사용하게 해 준다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VM웨어를 사용하는 것 처럼 설치할 필요 없이 미리 준비된 구성정보를 통해 간단히 로드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USB 인터페이스도 사용 가능하답니다.
XP수준의 호환성을 근본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도입되었다는 XP모드. 윈도우7 프로페셔널 이상 버전부터 지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야 뭐 당연히 얼티밋 쓸 생각이지만요.
그런데 XP수준의 호환성이라고 해도 그것이 가상으로 돌아가는 환경이라면 불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어느정도 수준까지 준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나의 독립된 가상 환경이라면 호환성은 좋다 하더라도 불편할 것 같습니다.
RC버전의 일반인 공개는 5월 6일입니다. 시들하셨던 분들은 다시 한번 새로운 경험을 해 보시는건 어떨런지요?
*그런데 xp모드에서 디버거나 어셈블러가 될까요? 하나의 가상PC와 동일하다면 안될건 없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