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비트에서 한계까지 몰리다가 결국 32비트로 내려왔습니다. 64GB까지의 램을 사용할 수있도록 해 주는 패치가 있어서요. 없었으면 설치할 생각 안 했을 거에요. 다만 불편한건 스티커메모가 버그인지 실행이 안되네요 -_-;
그것 외에는 호환성이라던지, 프로그램 동작이 여러모로 64비트에 비해 수월합니다. 설치 용량도 64비트에 비해서 4기가나 적게 들고요. (3.00GB 사용 가능) <- 이것만 아니었으면 진작 설치했을텐데 말이죠 -_-
아무튼 기본적인 노트북 내장 장치의 드라이버는 64비트와 동일하게 모두 정상작동합니다. 그리고 덤으로 매우 중요한 사항이었던 MidiSports 2x2의 드라이버가 작동합니다!!!! 완전 기쁩니다!! 그래서 일단 테스트로 루나틱레이브 한번 해봤습니다. -_- 미디 컨트롤러로도 입력받을 수 있거든요. 처음봤죠. 아무툰, 잘 됩니다만. 건반이 무거워서 키보드보다 치기가 어렵네요 -_-a
아무튼 매우 좋습니다. 진작에 32비트 쓸 걸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요. 거기다 오랜만의 한글이라 더 반갑네요 / ㅅ/
배경화면에 베타피쉬도 짤리고 말이죠. 훗, 딱히 맘에 안들었던건 아니지만.
MidiSports 2x2 는 이렇게 생긴 물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