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축제입니다. 4분, 브아걸, 무뇌, 8, 오전2시 등 여러 가수가 온다 했지만 전 노브레인과 브아걸만 보고 빠졌습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있었던 해운대 부산 바다축제의 개막축하쇼입니다.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시작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짜증나, 그냥 갈까? 하고 생각하고 있던 타이밍에 시작해서. 일단 좀 기다리자... 하고 있었더니 노브레인이 나오고 두번째로 브아걸이 나와서 그것만 보고 빠졌습니다. 아브라카다브라와 어쩌다 두곡 부르고 들어가더군요.


그리고 축제 전에는 바다에서 놀았습니다. 해운대 바다에서 물놀이.

우하하하핫, 저건 복근따위가 아닙니다. 살(....)입니다. 살. 속지마십시오.

사진이 흐리게 나왔길래 올려봤습니다. 또렸했으면 못올렸을걸요 ;;;


그리고 SKT Story에서 보낸 책을 받았습니다. 드디어. 반송됐던걸 다시 보낸건지 아니면 우체국에 짱박아뒀다가 한번 갔다줘봐라 해서 다시 온건지 진실은 저 너머에 있습니다. 어찌됐든 받았으니 그걸로 OK

새로운 대한민국 이야기. 좋은 글들이 많이 실려 있어요. 출판은 '샘터' 입니다. 네 군에서 많이 보던 그 '샘터'일걸요? ;;;;

감사합니다. SKT Story의 얼큰진지남님. 잘 볼게요. ^^


그리고 애니메이션..... - _-;;;


1기부터 다시 보았습니다만, 엔드리스 에이트는 결국 스킵재생했습니다. 하아 OTL 7회째 반복되니 짜증나네요. - ㅅ-;;;

특히 16화에서의 하루히 대사.

"자 그럼 오늘은 이걸로 종료 내일은 예비일로 비워뒀지만 그냥 쉬어도 괜찮아! 내일 모레에 부실에서 만나자." X 4!!!!!

이 한방의 어택이 강렬하군요. 처음보는거지만 스킵해 버렸습니다 죽 죽~ 18화까지. 에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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