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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애플에서는 4세대 아이팟 터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신형 아이팟 터치라는 말을 사용 할 뿐이죠. 그러니까 그냥 편의상 유저들이 그렇게 부르기 시작하는게 굳어서 그렇습니다.

9월 2일 애플의 라이브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이날 새로운 iOS와 새로운 아이팟 셔플, 나노, 터치. 그리고 아이튠즈 10의 발표가 있었다는것은 보신 분이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이면 모두 아시겠지요. 저도 물론 가지고 있던 아이팟으로 봤습니다.

아이팟 3세대가 출시할 때에는 아이폰 3GS처럼 카메라가 들어간다... 라는 루머가 돌았었습니다만, 쌩뚱맞게도 카메라는 5세대 나노에 달려나왔죠. 그리고 포풍비난(...)은 아니고 쓸데없는 기능이라 불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터치에 제대로 카메라가 달려 나옵니다.

4세대 아이팟 터치는 아이폰 4의 대부분 사양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자이로스코프, 레티나 디스플레이, HD동영상 촬영, A4칩, 페이스타임 등등. 특히 페이스타임은 WiFi에 연결되어 있다면 아이폰4 혹은 아이팟터치4세대와 무료로 화상통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면, 후면의 카메라를 이용해서요. 그리고 당연하게도 페이스타임을 위해 마이크를 내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아이팟 터치에서도 아이폰 전용이었던 앱들 중 많은 것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 아이폰 4에 사용한 디스플레이는 960x640의 광시야각 IPS패널이라고 들었는데요, 이곳(엔가젯)에서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건 TN이라고밖에 얘기할 수 없는 시야각입니다. 색변이가 끝내줘요 ^^

그리고 사실 디자인도 살짝 바뀌었습니다. 아니, 뭐 바뀌는거야 당연하다면 당연한 얘기지만요. 뒷면이 좀 '덜' 굴곡지게 변했어요. 지금 아이팟 터치 3세대와 아이폰 3GS가 가운데까지 둥그스름한 느낌으로 곡선을 이어가는 반면 아이팟 터치 4세대는 아이폰4처럼까지는 아니지만 뒷면을 평평하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말하자면 갤럭시 S랑 좀 비슷할 모양입니다. 두께는 아이폰4보다 얇아졌고요.

사실 이날의 이벤트에서 스티브잡스는 아이팟 나노와 셔플도 발표 했었는데요, 클래식의 소형화 버전이라는 느낌에서 완전히 탈피, 터치의 소형화 버전이라는 느낌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 그도 그럴게 240x240해상도의 1.54인치 멀티터치 스크린을 사용하니까요. 그리고 iOS의 미니멀 버전을 사용한다고 하던데요, iOS와 비슷하긴 하지만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러다 앱스토어에 나노용 앱이 생기는거 아닌게 모르겠네요? - 3-)/ 나쁠 건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작은 화면에 클립을 이용하는 장비라면 게임같은것 보다는 실생활에 유용한 앱들이 많이 나오겠지요.


그리고 셔플은 이전까지의 디자인과 완전히 바뀌어서 버튼이 생겼습니다. 여전히 작긴 작은데요... 3세대까지의 길고 작은 느낌이 아닌 이번 나노의 변화처럼 정사각형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차라리 셔플 3세대(저번에 올렸던 라이타와의 비교샷)에 조그만 버튼을 달아주는게 제 입맛엔 더 맞을 것 같군요. 물론 기능 면에선 이쪽이 더 좋겠습니다.


제가 글을 쓴 걸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당연히 4세대 아이팟 터치를 구매할 예정입니다. 3세대는 현재 매각중이고요. 오는 10월 10일까지 리퍼기간이 남아있고 뒷면에 생활기스가 많아서 25만원에 판매하려고 올려놨지만........ 판매자만 잔뜩이고 구매자가 없는 현실입니다. 그도 그럴게 4세대가 출시되기 직전이니까요. 그래서 일단 계속 팔아보려 노력은 하되 안팔리면 그냥 월급 받는 즉시 4세대 구입하려고 합니다. 혹시 3세대 구입하실 생각 있으신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안팔리면? 둘다 쓰죠 뭐 - ㅅ-)~

ps. 사진출처 및 가격정보는 애플코리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ps. 이날 발표에서 아이튠즈10은 오늘 제공한다고 했습니다만, 64bit는 아직입니다. iOS4.1도 터치는 아직 ㅠㅠ
ppps. 애플TV도 발표했습니다만, out of 안중. 한국엔 출시도 안해요. 셋탑박스치곤 작긴 엄청 작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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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부트 프로그램으로 부팅 과정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쿼드런트로 벤치마크도 해 보았구요. 아이팟은 덤!


사용한 윈모롬은 처키드로이드 16일자 롬이고 안드로이드는 다크스톤 프로요 v2.1 빌드를 사용했습니다.
계속해서 붙잡고 있지 않으면 배터리 문제도 크게 이슈화 되지 않아서 실사용에 큰 지장은 없을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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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aw the devil. 이병헌 / 최민식



악마를 보았습니다. 전의 이벤트(http://www.flatinaplus.com/1271)로 얻은 예매권으로 예매해서 니아맛과 함께 보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비추입니다.

다른 리뷰를 보아도 아시겠지만, 굉장한 고어물입니다. 대중성이 0%에 가깝습니다. 제한상영가 받은게 이해가 가요. 어떻게 촬영했는지도 궁금합니다. 강도높은 폭력과 아저씨와는 비교도 안되는 잔인한 표현을 관객에게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냥 그랬다는 암시가 아니고 확실하게 보여줍니다.

완성도는 높습니다. 수준 높은 복수극입니다. 드라마에 꽤나 치중하고 있는 느낌. 그런데 그 과정에 표현이 많이 과격한게 문제의 소지가 됐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엔 이병헌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은데..... 관객들은 이미 악마를 보았습니다.

영화보고 나와서 이렇게 머리아픈적은 처음입니다. 저도모르게 스트레스가 쌓인 듯 하네요. -_-

롯데시네마 순천은 티켓 수정할 생각이 없나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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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아이팟, 우 엑스페리아를 거느린 HD2입니다. 4.3인치가 돋보이죠?


동영상을 찍었는데 차마 올릴 수 없는 장면이 찍혔더군요. 편집하기도 애매하게 HD2의 액정에 반사되서 찍힌거라;; ㅜㅜ 그냥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용서를 구할게요.

몇일 전 HD2를 구매했습니다. 구입한건 수요일인데 받은 건 금요일이에요. 입고가 지연되서 출고도 지연됐더라구요. 그래서 금요일에 순천에서 받았습니다. 주요 특징은 4.3인치 WVGA(480x800) 정전식 터치스크린(윈도우모바일폰 중에서는 유일합니다) 스냅드래곤 1Ghz 프로세서, 볼륨버튼을 포함한 7개의 하드웨어 버튼 등. 윈도우모바일 휴대폰으로서는 독보적인 스펙을 자랑합니다. 거의 윈도우모바일 6.5세대의 종지부를 찍은 휴대폰이라도 보셔도 무방해요.

사실 HD2 이후로 윈도우모바일 6.5와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탑재한 휴대폰이 나오긴 했었습니다....만은 -_-;;; 외국 리뷰에서 이걸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는 평을 받고 역사의 뒷길로 사라졌습니다....

Quadrant Standard를 통해 알아본 상세 스펙입니다. (CPU, GPU, Memory, Sensor)


꿈에그리던 4.3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손에 잡으니 정말 입이 헤벌레... 하고 벌어지는데요.... 실제 사용해보니 미묘한점이 좀 있습니다. 주로 엑페유저분들이 HD2로 많이 넘어오셨던데, 공감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운영체제 자체가 정전식 터치에 최적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타일러스로 꼭꼭 집어서 사용하도록 설계된 운영체제인데 그걸 정전식 터치로 바꿔놓으니 불편한 점이 조금씩 생깁니다. 하지만 HTC가 그걸 해소하려 많이 노력한 흔적이 보이고(Sense UI, 이걸 탑재한 휴대폰은 윈도우모바일의 제어판이 Sense UI 내부로 통합됩니다) 4.3인치의 커다란 디스플레이는 작은 버튼도 충분히 크게 보여주니 사실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역시 스타일러스를 못 쓰는 점은 아쉽죠.

또, 박대리님이 상상 이상의 속도로 집나갑니다. -_- 4.3인치 디스플레이에 배터리는 1230mAh짜리라뇨? 이건 뭐... -_-;; 리튬폴리머까지는 안바라는데 적어도 1500mAh짜리는 넣어줬어야죠... ㅜㅜ

마지막으로 센서의 한계입니다. 무슨 센서냐면 터치센서죠. 뭘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은것을 바라면 큰일납니다. orz 키보드에서 쉬프트를 누른 채로 다른 키를 누르는게 안되요.... 안드로이드를 올려봐도 이건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도 멀티터치의 가장 대표적인 기능인 핀치 투 줌은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만은 참 다행이죠.


뭐, 아무튼 그래서 왠지 윈모보다 더 어울리는 안드로이드로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왼쪽의 스크린샷이 Quadrant Standard 라는 벤치마크 툴입니다. 많이 보셨을텐데요... 결과 화면입니다. 확실히 HD2가 하드웨어 성능에서 넥서스원이나 디자이어에 크게 밀리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배터리 어쩔거냐고요 -_-;;;

뭐, 저 그래프는 100% 신용할 게 못됩니다. 솔직히 직접 해 보기 전에는 저도 저걸로 비교를 해 댔지만... 직접 해보니 실행 환경에 따라 몇백점씩 차이가 납니다. 안드로이드 유저라면 아실거에요.

엑페로이드와 다르게 HD2의 안드로이드(통칭 후덜로이드)는 모든기능이 작동합니다. 일부 앱이 안될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확률론을 논하는 듯한 느낌이구요...끔 프리징이 있긴 한데(이게 제일 큰 문제네요... ㅜㅜ) 속도도 원활합니다.

배터리문제도 후덜로이드에서는 안녕입니다. 1시간 대기에 1% 미만으로 소비하네요. 순정 HD2에서 다스크톤 프로요 v2.1버전 돌리고 위치기반 서비스를 둘 다 끈 뒤 3G데이터와 와이파이도 끄면 1% 미만이 실현되더라고요. 충분히 실사용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셋팅하고 만지작만지작 하며 지내고네요. 제 HD2를 메서군의 넥서스원과 비교하자면.... 음.... 속도는 비슷한데 화면이 커서 좋달까? 그런 느낌입니다.

이제 앞으로 XDA포럼의 개발자느님들이 Windows Phone 7을 HD2에 올리는 일만 남았네요(?!). 기대됩니다!

ps. 부산에는 8월 29일 혹은 30일 (거의 30일 확정중)에 갑니다. 제 폰 구경하시려면 부경대로 <- 하하
pps. 서울에는 9월 둘째주(10,11,12)에 방문 예정입니다. 조슈아님과 슬래커님 등 유비트 하시는 분들 같이 놀아주세요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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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가 귀찮아서 표지만 집어넣도록 하겠습니다.


아저씨의 경우는 원빈을 탈탈 털었달까....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처음엔 원빈같지 않았어요 <- 머리자르니까 좋더군요. 유혈이 낭자하므로 좀 비위가 약하신분은 보지 않으시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좋았습니다.

"틀렸어, 넌 지금 그 아이들에게 사과했어야 했다."

인셉션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주연의 영화가 맞았습니다. 뭐, 다른 배우들이라고 이름없는 삼류는 아니었지만 일단 주인공이고 주연이니까요. 네 주연입니다. 포스터에 이름이 그렇게 써져있는것도 이해는 됐어요. 그런데 꿈과 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진다는 얘기를 듣고 영화를 봤는데.... 전혀? -_-;;; 그런건 없었습니다. 꿈 속의 세상은 재밌었어요. 무언가를 상상하길 즐기는 분이시라면 정말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인셉션은... 만약 안보신 분이 보신다면... 극장에 있는 모든 분들이 동일한 반응을 보이는 진귀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겁니다. 아옼ㅋㅋㅋㅋㅋㅋ <- 네이버 명대사에도 베스트공감 2위라구요!?

"당신에게 코끼리를 말한 뒤 코끼리를 생각하지 말라고 하면 뭘 생각할까요?"
"코끼리."

결국 사진 찍었습니다. 하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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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는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하고 있는 트위터, 그곳에서 이미 알고있던 사람들과 몇몇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학종이는 참 착하고 고분고분(?!)한 것 같더군요. 별 뜻 없습니다. 좋은 사람이라는 거지요.

이동 경로를 추적해 보자면... 대략 이렇군요.
맥도날드->에이샵->삼보->오꾸닭->노래방->PC방->삼보->김밥천국->캔텍카페->삼보->PC방->집

맥도날드에서 엑페유저를 만났습니다. 학종입니다! 우와.... 반갑더군요. 맑은어뢰체를 사용중인 학종이의 엑페와 엑페로리드를 구동중인 제 엑페입니다. 배터리가 20% 남았더라구요. 제 배경에는 베요네타 여사님이 <-

에이샵에서 발견한 아이팟 셔플입니다. 애플 제품 중에서 제일 확고한 컨셉을 가진 라인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USB메모리보다 작은 위엄! 근데 생각해보면 크기가 작은건 좋은데... 배터리도 작아지지 않나요? 뭐, 액정없으니....

노래방은 이런 곳에 왔었습니다. 왼쪽부터 짤린 메서양(지못미) 그리고 흑갈님, 가운데 거울에 비친 제가 있구요, 오른쪽에 제로매니아, 헨타이이망가, 그리고 팔꿈치만 나온 학종입니다. 거울에 반주기 바로 밑에 몸만 미치고 있네요 ; ㅅ;


노래방을 끝으로 메서양과 흑갈님은 집으로 가셨고 하룻밤 잉여잉여할 저와 헨타이망가 그리고 제로매니아 셋만이 그 비를 뚫고 삼보로 돌아가서 시라이츠군을 맞이했습니다. 하하, 그리고 카페에서 잉여잉여 하기도 하며 밤을 새웠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제가 서울 갈 때도 이정도의 인원이 맞이해주면 좋겠지만... 무리한 바램이겠죠...?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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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크콘이 시작되었다는 소식보다 더 기쁜건 스팀에서 ID 슈퍼팩에 베데스다 게임을 더해 퀘이크콘팩을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었다. (ID소프트는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의 모회사인 제니맥스 온라인 스튜디오에 2009년 6월 24일 인수되었다) 가격은 ID슈퍼팩과 같으면서도 베데스다의 게임이 더 추가되었다는것 하나만으로 살 가치가 더욱 올라갔다. 그래서(처음 봤을 때 부터 살 생각이었지만) 결국 오늘 구입.


오랜만에 스팀에서 결제를 했다. 8만원 이상 사용했지만 크게 아깝다고 느껴지는 금액은 아니었다. 퀘이크 시리즈는 FPS들 중에서는 전설로 꼽히는 명작이었고 지금 즐겨 보아도 충분히 재미가 느껴지는 수작이기 때문이다. 거기다 지금은 베데스다, 아케인 등의 다른 개발사와 함께 하게 되었지만(제니맥스 온라인 스튜디오 소속) 퀘이크콘이라는 행사도 매년 열리고 있고. (미안하지만 정확히 뭘 하는지는 모른다. 아마 E3같은 느낌의 행사가 아닐까 추측)

그리고 구매할 떄 베데스다 게임은 폴아웃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구매했는데 구매 후 라이브러리에서 오블리비언을 발견했다. 베데스다 게임이 맞긴 한데.... 생각지도 못했던 게임이 있으니 좀 황당함.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게임이지만 그래도 있으니 한번쯤은 해 봐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은 해 본다.

다만, 그 이전에 퀘이크1과 2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해결을 해야되겠지.....?

QUAKECONPACK에 포함된 게임 목록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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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my railgun


사실 옛날엔 이런 타입의 리듬게임을 싫어했다. 비트매니아같은 노트를 가진 리듬게임을 좋아했었는데 유비트는 확실히 아케이드라서 그런 것인지 느낌이 달랐다. 오리지날 첫 플레이때 뭐가 그리 웃겼는지 Do as Infinity의 노래를 하면서 미친듯이 웃고 있었으니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미는 있다. 아니 좀 다른가, 재미는 여전하다. 하지만 그게 다다.

게임을 즐기는것 자체만을 바라본다면 그대로다. 변한게 없다. 그저 곡 추가. 그게 전부이다. 테크니카2처럼 피버시스템이 생겨서 플레이중에 화면 구석탱이를 노려야할 필요가 있는 것도 아니고 드럼매니아 XG처럼 드럼패드가 배로 늘어난것도 아니며 IIDX17 SIRIUS처럼 롱노트가 생긴것도 아니다. 플레이는 똑같다는 말이다. 점수체계도 그대로다.

그래도 시스템에 변화는 생겼다. Jubility가 바로 그것. 딱히 새로운것은 아니고 드럼매니아의 스킬포인트처럼 자신의 실력을 나타내는 잣대라고 볼 수 있겠다. 드럼매니아와 다른 점이라면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 정도? 그 외에 울 시스템도 생겼지만 이쪽은 잘 모르겠으니 생략. 아마 전작에서 랭크업때 얻는 곡, 마커, 배경 등을 울을 모아서 티셔츠를 짜는것으로 바뀐 듯 하다.

카드도 있고 플레이 자체도 바뀐게 없어서 계속 하게 될 테지만.... 글쎄, 여기서는 하고 있지만 학교 근처의 엔터에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면 할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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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의 흑발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보고 싶었다가 결국 오늘 가서 보고 왔습니다. 혼자 털레털레 가서 영화보고 오는것도 참 오랜만이네요.

안 그런 영화가 있겠냐 싶겠지만 많은 여운을 남기는 영화였습니다. 북한이(잠깐이지만) 나온다는게 의외였어요. 그리고 한가지 더 의외였던것은 예고편에서 나왔던 러시아 대통령 암살이 주된 사건일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는거...? 영화 초반에 후다닥 러시아 대통령 암살을 실행해 버리더군요. - _-;;;

영화 내용과 별개로 짜증났던건 영화 끝나고 크레딧 보고 있는데... 아주머니가 제가 있는걸 모르고 청소했다는건 둘째치고... 중간에 꺼버리다니 -_- 아 왕 실망입니다. 롯데시네마 순천......... 그래도 5000원에 봤으니까 용서해 줄게요.


기억나는 명언(사실 기억 잘 안나서 네이버 무비의 명대사 뒤져봤습니다;;;)

You think everyone is who they say they are? (당신이 아는 사람을 진짜 안다고 생각해?)
-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뭔가 더 쓸까 싶은데... 제가 더 써 봐야 보려는 사람들에게 피해만 줄 것 같네요. 재밌게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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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 하여 보았습니다. 이번 탈옥방법은 간편하게 웹사이트에서 바로 다운로드받아 설치하는 것으로 재부팅에도 강하고 탈옥시에 컴퓨터가 필요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지만 악성코드 유포에 악용될 수 있으니 주의하여 주세요.

Make it Mine과 스프링보드 설정을 조금 건드려 보았습니다.


탈옥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좀 더 자신의 취향에 가깝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는 데 의의를 둡시다.


잠옷과...

교복.

이런 건 부록으로 따라오는 겁니다. 그냥 주절주절 대고 요일과 시간 일정 등을 알려주기만 합니다.


누지르면 확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제 휴대폰 배경. 윈모 6.5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좀 더 쓰기 편해진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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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홈페이지(http://7-eleven.co.kr/)에 가 보시면 지금 이벤트 중입니다. 뜨거운 여름, 시원한 이벤트! 라고 해서요 행사상품을 구입하면 영수증에 쿠폰넘버가 출력되서 그걸로 이벤트에 응모하는 겁니다.

니아맛이 했던 것처럼 저도 해봤습니다. (니아맛 블로그:http://njs0208.tistory.com/6)
물론 이 이벤트에는 100% 증정의 스크류바 따윈 없지만(그게 아쉽습니다 사실. 아이스크림은 폐기도 없어서 ㅠㅠ) 그래도 뭐라도 해보자 싶어서 딱 한분의 손님이 사신 행사상품의 영수증을 챙겨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결과요?

영화보러 갑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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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은 친구 HM의 어머니가 가게를 하시는데 가게 컴퓨터를 바꾸기 위해.... 한마디로 셔틀이구요. 자청해서 갔습니다. 덕분에 잘 얻어먹고 왔지요.


좋은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후후후후후후.....

재미있었던 것은 순천에서 울산으로 가는 버스를 탔을때 버스 운전기사분을 돌아올 때 다시 만났다는 것입니다. 마산에서 잠시 섰을때 커피 한잔 얻어먹으며 함께 담배 한대 태우며 버스기사의 고충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뭐, 마산여자가 예쁘니 어쨌느니.... 

재미있었던 2박 3일이었습니다. 아, 그런데 조이매직(구 세림)에는 가 보지 못했네요.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애용했던 오락실이 울산에 단 두곳 있는 유비트 입점 오락실이 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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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노래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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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오브 콤보는 99만 콤보 달성한 뒤 끊겨야 됩니다(DJ럭키, 헬, 데스 처럼) 그리고 DJ매니악 스쳐 지나가도 되구요. 경험치 노가다에는 퍼스트키스 8키가 제일 적절해 보였습니다. 쉬우면서 경험치는 2360이나 주거든요(SSS기준). 다른 신곡도 마찬가지긴 합니다만 8키 퍼스트키스 하드가 제일 심심하지 않은 난이도면서 어렵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라이츠군은 모르던데, 이상한점을 느끼셔야 정상입니다. 그게 DJ매니악과로드 로드 오브 콤보의 비결입니다. (참고로 4키입니다)


이제 곧 출근시간 이네요. 내일은 프로그램이나 좀 만지작거려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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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솔직히 The BOSS를 포함한 일부 미션은 2인 협력 플레이로 클리어 했기 때문에 요즘엔 미션도 가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The BOSS같은걸 어떻게 또 깨나요? ㅋ 트리니티 정도만 가끔 다시 해 보고 있습니다. 직접 깼었으니까요.

그리고 최근의 플레이 영상입니다.


저 힘냈습니다.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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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래된 거라 퍼즐이 좀 손상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완성엔 지장 없었어요


300피스였습니다. 어제 3시간 오늘 1시간 정도 해서 완성하였습니다. 일러스트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자연물이다 보니 풀 부분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조각의 그림을 보고 찾는 게 아니라 조각의 생김새를 보고 찾아야 했으니까요.

완성 후에는 4부분으로 나누어 조심스레 보관했습니다. 다음에 꺼내면 네 조각만 맞추면 되도록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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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Flatina+ 그룹에 속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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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ina+ 그룹 소속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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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오늘 잠시 가지고 놀았던 300피스 직소퍼즐입니다. 무식하게 큰 쿨러와 CPU 그리고 써멀구리스. 그런데 CPU는 제대로 윈저 6400+가 왔는데 스티커가 셈프론이 왔더라구요. 없어도 상관 없는데 말이지요.



이 정도의 성능차이가 있습니다. 그저 그렇게 알고 있기만 하면 되고... 실 체감 성능차이는 상당히 빠릅니다.
윈도우 설치부터 시작해서 상당한 속도를 보여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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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NS는 Dynamic DNS이고 WOL은 Wake On Lan입니다. 대부분 두 기능 모두 공유기상에서 지원하는 기능으로 DDNS는 유동ip주소를 도메인 네임으로 고정시켜주는 기술이고(가끔씩 ip가 바뀌는 순간에 5~10분 정도 접속이 안될 때가 있습니다) WOL은 유선으로 연결된 PC에 매직패킷을 보내 전원을 켜는 기술입니다. 단, WOL 기능을 사용하시려면 PC의 바이오스상에서 WOL기능을 켜셔야됩니다. 일부 바이오스는 대기전력을 1W미만으로 설정해 두시면 WOL기능이 사용 불가능하게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ipTIME 공유기를 예로 들어 설명하면 DDNS기능은 아래와 같이 설정됩니다.


공급자가 ipTIME DDNS라면 호스트 이름은 이름.iptime.org 가 될 것이고 DynDNS라면 제공하는 여러 도메인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DynDNS로 선택할 경우 계정과 암호에는 DynDNS 계정과 암호를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그럼 이제 공유기가 받은 ip주소를 등록한 DNS로 접속할 수 있게 됩니다. 내부 네트워크에서 도메인을 입력하시면 바로 공유기 관리 페이지가 뜨실 겁니다.

WOL기능은 DDNS 설정의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이 기능은 위에서 설명했듯이 유선연결된 PC의 전원을 켤 수 있습니다. MAC 어드레스와 설명을 입력하고 추가하면 아래에 목록에 추가되어서 저기에서 PC켜기 아래의 체크박스에 체크하고 PC켜비 버튼을 누르면 확인창이 뜨는데 거기서 승락하면 전원이 켜지게 됩니다.

그 이전에, DDNS설정만 해 둔다고 해서 외부 네트워크에서 바로 관리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는게 아닙니다. 바로 원격 관리 포트의 설정이 필요한데요, 모든 설명은 ipTIME 제품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저 곳에 위치한 설정으로써 원격 관리 포트 사용에 체크하신 뒤 예를들어 8080를 입력하고 적용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아까 위에서 설정하셨던 DDNS주소에 포트번호를 붙이는것으로(ex: flplus.mine.nu:8080) 공유기 관리 페이지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외부 접속 보안은 사용하지 않으시는게 좋은 데 대부분 유동IP를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ip가 바뀌어버리면 접속할 수 없는 불상사가 생길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학교 같은 곳에서 고정IP를 사용하신다면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원격 관리 포트를 사용하신다면 꼭 관리자 설정을 해 두시기 바랍니다.


위쪽의 로그인 암호 설정에 계정이름과 암호를 입력하고 적용하시면 됩니다. 관리자 E-Mail설정은 메일을 설정할 경우 공유기 상태를 메일로 알려주는 기능인데 필요하시면 쓰도록 하시구요. 이 공유기에는 아무런 설정이 되어있지 않은데 하위에 있는 다른 공유기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명심하셔야 할 것은 WOL 기능은 바로 그 공유기와 직접 연결된 PC만 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공유기 아래에 공유기가 또 연결되있을 경우 외부와 직접 연결된 공유기에는 아래에 물린 공유기의 원격 관리 포트를 포워딩 시켜 주셔야 아래쪽 공유기의 원격 관리 페이지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원격 데스크톱을 사용하도록 설정합니다. 설정 페이지는 제어판-시스템-고급 시스템 설정에 가시면 있습니다.


원격 지원 연결은 MSN 메신저 등을 통한 원격지원을 허용할지 여부고요, 아래쪽에 원격 데스크톱을 모든 버전, 혹은 그 아래것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제 경우엔 접속 불가능의 문제를 배제하고자 모든 버전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이 원격 데스크톱은 기본적으로 포트 3389번 포트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 포트를 적절히 바꿔주시는게 좋습니다. 이유는 저처럼 DDNS 주소가 공개적으로 사용되는 경우에 심심해서 원격 데스크톱에 주소를 넣어봤는데 접속되버리는 불상사가 생길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윈도우에 비밀번호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라면 접속까지만 될 뿐 인증을 못해서 PC를 사용할 수는 없겠지만요.

포트 번호는 레지스트리 에디터를 통해 바꿀 수 있습니다.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Terminal Server\WinStations\RDP-Tcp
이 키의 하위에 PortNumber라는 DWORD값을 바꿔주시면 됩니다.


바꾸신 후에는 시스템 혹은 터미널서비스를 재시작하시면 바뀐 포트번호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설정이 완료되었으므로 다음의 절차를 통해 원격 데스크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원격 데스크톱 연결은 시작메뉴의 보조프로그램 폴더 아래에 있습니다.

DDNS를 통해 공유기 관리 페이지 접속 -> WOL기능을 이용해 PC부팅 -> 잠시 기다린 후 원격 테스크톱 접속
공유기 관리 페이지에 접속할 때는 DDNS주소에 원격 관리 포트번호를 붙이시고(ex: flplus.mine.nu:8080) 원격 데스크톱에 접속하실 때는 DDNS주소에 위에서 수정한 포트번호를 붙여주시면(ex: flplus.mine.nu:3389) 됩니다. 그러면 간단하게 이루어집니다. 두 개의 포트 번호는 꼭 숙지하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VISTA는 확인해보지 않았습니다만 윈도우7에 포함된 원격 데스크톱 연결은 Aero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꺼져있으나 쉽게 설정에서 바꾸실 수 있습니다. 현재 이 글도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통해 작성중인데요... 게스트PC가 XP라서 에어로 기능은 사용할 수 없네요.

이상 청명이었습니다. 피드백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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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b/s의 전송 속도라면 이론상으로는 128MB/s의 속도가 납니다만 하드웨어 성능의 한계란 게 있으므로 현실에서는 이루어지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직접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iperf를 이용한 테스트는 하지 않으려다 그래도 한번 해 봐야 할 것 같아서 해 보았습니다. 거의 이론상에 가깝지만 현실에서 한계속도를 테스트해본다고 생각하고요.


100MB의 속도를 적당히 내 줍니다. 하드웨어가 받쳐준다면 이 정도의 속도를 체험할 수 있다는 거겠지요. 제 하드웨어 성능으로는 어느정도의 속도가 나오는지 실험해 보았습니다.


피크는 88메가바이트까지 찍힐때도 있습니다만 버스트 속도는 의미 없지요. 그래서 복사 시작하고 시간이 꽤 지난 뒤에 체크했습니다. 평균 50메가바이트 이상은 나옵니다. 하드디스크 기록 속도를 거의 최고에 가깝게 내 준다는 거군요. 좋습니다. 진작에 시라이츠군과 함께 살 때에 기가비트로 업그레이드 했으면 좋았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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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애매한 위치에 보기 애매하게 걸려있다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적당히 잘 설치했다고 봅니다. SKB 인터넷 전화 중계기는 여태까지 말썽이었던 이유가 설정 저장을 안해서였더군요. 저장 잘 해두고 잘 쓰고 잇습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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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주문한 제품은 N6004M입니다만, 오늘 자고 일어나서 도착한 택배를 열어봤더니 놀랍게도 N6004가 도착해 있었습니다. 솔직히 디자인은 N6004M쪽이 더 마음에 들었었는데 가격도 비싼 거고 안테나도 3개짜리이니 그냥 쓰려고 합니다.



티셔츠 증정이란 말을 주문하고 입금할 때 까지 전혀 못 봤었는데 상자 까 보고 알았습니다.;;;; 등짝에 거대 ipTIME이 써 져 있습니다. 하하하 -_-;; 그냥 가끔 집에서만 입던지 해야 할 느낌인 티였어요. 구성품 사진에 같이 찍었습니다.


저기 하얀 상자는 원래 어댑터만 들어 있었는데 지금 제가 UTF케이블과 크래들 고정용 벨크로 테잎을 같이 넣어뒀습니다. UTF케이블은 혹시나 해서 살펴봤는데 카테고리 5e였습니다. 기가비트 지원하는 케이블이긴 하네요. 5이하였으면 고객게시판에 기가비트 공유기 구성품에 이게 뭐 하자는 거냐고 따지려 했습니다.



공유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블랙&화이트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디자인입니다. 안테나는 웃긴게 지금 보고계신 방향에서 왼쪽으로 돌아가질 않더군요. 오른쪽으로 270도 회전 가능했습니다. 세 개 전부요. 360도를 바란 건 아니지만 조금 의외였습니다. 부산에 도착하면 껍데기 뜯고 설치해야 겠습니다. 기가비트를 만끽할 기회는 얼마 없지만 그거만 만끽하려고 구입한 공유기는 아니니까요.

ps. 사진엔 없는데 품질보증서와 유선인터넷연결, 무선인터넷연결 이렇게 세 권의 책자와 시디 한장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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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올렸던 아이마스 매드무비와 같은 곡입니다만, 우탓치 수록곡 버전입니다.
직접 플레이했고 어머니 목소리가 들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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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당시 작성한 글 : http://flatinaplus.com/1122
구입한지 꽤나 지난 지금에서야 엔딩을 보았습니다. 전에 제로군이 제 방에서 이틀만에 엔딩보고 갔는데요... 전 베리이지로 3일 걸렸습니다. 제로군은 노말로 2일만에 엔딩봤구요. 네.


엔딩은 즐거웠습니다. 끝날 것 같으면서도 끝나지 않는 상황과 베요네타의 춤이 즐거웠지요. 엔딩 특전인 Let's Dance Boys 였나... 그것도 한번 봤습니다. 흥겹고요, 그리고 정말 특전이 풍부한 것 같더군요. 아직 노말 클리어가 안되서 코스튬은 사용할 수 없지만, 엑스트라 메뉴에서 모든 몬스터와 캐릭터의 3D 모델링을 볼 수 있고.... 아무튼 좋았습니다.

2회차는 Easy로 갑니다. 거기 제로군. 코웃음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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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ing Haruka Amami from IDOL MASTER

ALI PROJECT - 亡國覚醒カタルシス(망국각성카타르시스)
우탓치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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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10.60이 출시되었습니다. 늦은 소식이지만 접하고(사실, 트위터에서 봤습니다. 당일에 ;;;) 넷북에 설치 해 보았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러니까 10.10에서 10.60에 오기까지 변함없이 티스토리에서 글 작성시에는 P태그와 BR태그가 같이 들어가는데 왠지 티스토리가 병맛이라 그렇다고 느껴지는건 저 뿐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티스토리는 크롬으로 이용합니다.

HTML5 지원이 좀 더 들어갔고, 자바 스크립트 속도 개선에 힘쓰고 있답니다. 그리고 위치정보 기능 지원과... 기타 등등입니다.

First Impression...

처음 5분동안 쓰면서 프로그램 자체가 상당히 가벼워진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다음 10분을 추가로 써 보며 제 착각임을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넷북에서만 사용해보고 있어서 어떨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업그레이드 후 실행하자 마자 메뉴바가 얇아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메뉴바가 아닌 탭 바 입니다. 아마 오페라 메뉴 버튼(빨간버튼)이 가로로 길고 얇아져서 그렇게 느껴지는 모양입니다.

ps. 전에 메서군이 트위터에서 제가 오페라가 크롬 베꼈다는 말에 쉽게 동의하지 않던데... 오페라 10.50 이후 메뉴 디자인은 확실히 크롬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탭이 제목표시줄 대신 제일 위에 표시되며 그 아래 주소표시줄.... 그 전 버전의 오페라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나오지 않았었습니다. 제목표시줄도 없앨 수 없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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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하고 사진을 안찍어서 지도로 땜빵. 금당고 근처입니다. 세르엘님은 참고해두시길... 후후후


주말 야간(금-토요일 저녁 10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아르바이트입니다. 평일 야간이 하고 싶었지만 자리도 없고 몸이 장난 아니게 될 것 같기에 적절히 야간으로 타협. 본사 직영점이기에 시급도 장난 아닙니다. 야간(2200~0600)은 6150원 주간(0600~2200)은 4110원입니다. 와, 한달에 8번 밤샘근무로 45만원이라니요... 저 예전에 평일 카페일 한달 20일 정도 한것과 비슷합니다. 과연, 야간과 10시간의 힘이군요.

그리고 간단한 근황은.... 위의 얘기로 순천에 와서 지낸다는건 증명됐고... 친구에게서 받은 그래픽카드를 AS맡길 생각입니다. 친구가 확인해 보길 메인보드 고장이라고, 그래픽카드는 멀쩡하다고 하던데 제가봤을땐 100% 그래픽카드 고장입니다. 직접 보니 딱 알겠더군요. 그래서 시리얼넘버로 구글링해서 제조사 찾아내고 유통사 알아낸 뒤 무상 AS일자 아직 남아서 AS 문의 좀 넣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수리되면, 그냥 친구 다시 주려고 합니다. 한번 테스트플레이 해 본 뒤에(...)

요즘의 일상은 잉여잉여 + 알바 + 소설 + 그린피아(오락실) 입니다. 집에서 뭔가 공부를 하라고 하는데 아직 공부는 아니고 진로고민중입니다. 서버 프로그래머에 대해 알아보고 있고 그에 관한 책도 좀 찾아보고 있습니다만.... 게임서버에 관련된 책 밖에 없더군요. 그냥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책을 뒤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멀티스레딩으로 다기능 서버를 만들어보고 싶은데 일단 목표는 동시접속이 가능한 파일 전송 서버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알바는 뭐 위에 얘기했고... 소설은 H군이 출판한 뒤로 너도 써 봐라 하는 말에 혹해서 그냥 끄적대고 있습니다. 가끔 통화할 때 얘길 꺼내면 빨리 써서 자기 보여달라고 합니다. 일단 이번 방학 동안엔 50장 정도는 써 보려고 하고 있는데 무리일지도... 그리고 대망의 그린피아. 이곳은 순천의 성지입니다. 세르엘님이 리겜폐인(속된말이지만)이셨다면 여기서 자주 뵐 수 있었을텐데 그게 아쉽습니다. 이곳에는 펌프 10주년기념판(부제를 까먹음), 테크니카2, 유비트 리플즈, Ez2DJ, 드럼매니아 v7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드럼매니아는 무려 300원입니다. 이거슨 신의 축복. 여기서 유비트 동사슴 찍고 유비코마커 꺼냈습니다. 쓰고싶진 않더군요.

Z군이 사용중인 유비코 마커.


언제 광주나 한번 가 볼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8월중, 그러니까 워나힐님이 귀국한 뒤로요. 제가 간다고 하면 노엘님도 나오시겠죠. 나오신다고 믿겠습니다. 주말알바니 죄송하게도 평일에 가게될 것 같습니다만... 평일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봐왔던 순천-광주행 버스는 사람이 어마어마해서 -_-;; 평일은 그나마 덜하지 않을까 기대해보는 것 뿐이지만요. 어쨌든.... 가면 뭐, 제가 형이지만 안내 좀 해주시고 먹여주시고....... 에, 큰아버지 댁에 들려서 용돈이나 받아볼까? 하는 몹쓸생각을 해버렸........................;;;;

구글 리더, 글이 30개 이상 쌓이면 대충봅니다. 나미누나 글이 많던데.... 누나, 미안해. 제대로 읽어본거 하나 뿐이야;;; 귀찮아서 orz 그래도 댓글은 달았다고 <- 아니, 며칠 사이에 글이 30개라니..... ㅠㅠ 전 30분 블로깅 하고 잔다구요 .... 흑, 아무튼 그런데..... 뭔 얘길 하려다가 까먹었습니다. 그래서 이만 생략.

www.flpstudio.net 같은 도메인을 하나 사 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냥 프로그래밍 관심있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프로젝트나 하는 그런 사이트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봅니다만, 생각만 하고 있고 만약 도메인을 정말 산다고 하더라도... 또 하나의 팀블로그가 될 가능성이 다분. 아, 그런데 이 도메인을 산다면 그냥 나머지 도메인들은 기간 다되면 연장 안해버릴수도 있습니다. 돈이 많이 들거든요 -_-;; 그런 의미에서 MiLK군은 도메인 등록 싼 곳을 알아봐주도록 합니다. 결제는 바로 가능함(아마도)

7월 중에 서울에 가겠다... 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거 무리일 것 같습니다. 돈도 없고(휴대폰 2회선 해지한다고 돈 20만원 가까이 빠졌거든요. 덕분에 잔고가 30만원대..... 망했다 ㅠ) 월급은 8월 10일이고.... 나미누나, 서코도 못갈거야 아마 ㅠㅠ 그래도 나미누님께 감히 부탁합니다. 8월에라도 제가 가게 되면 그거(네이버 블로그에서 얘기했었던) 한번 꼭 해 보고 싶어요..... 소원임(.....)

서울가는것에 대한 지금 내 마음속의 속삭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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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트위터에 올린 사진 재탕!


친구와 함께 와서 요 앞에서 헤어져 저는 사진의 방향으로 친구는 반대방향으로 향하였습니다. 역시 같은 학교에 같은 지역에 사는 친구가 있으니 좋네요. 예비군 갈 때 연락해서 같이 가야겠습니다. 개강할때도 가능하면 좋겠지요.

그리고 집에서....

42인치의 철권6 : PIP의 위엄


축구는 봐야겠고 철권은 하고싶고.... -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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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받았는데 귀찮아서 미루다 이제 작성합니다.

※ 바통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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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코페리 -> 엘리슨 -> ゆり -> 影猫
 -> 쿠나쨔응 -> 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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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통의 규칙~☆
1. 본 바통의 내용은 요즘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한 한줄 감상평입니다. (^^ゞ
2. 받으신 분은 발자취에 이름을 씁니다.
3. 최근에 보고 있는 애니에 대하서 간단한 감상평을 성실하게 논술합니다. (응!?)
4. 폭파, 패스, 유기, 폐기, 은폐, 은닉, 반출, 탈출, 회피 등의 꼼수는 불가능니다. ㅋㅅㅋ
5. 내용을 다 작성하신 분은 다음에 전해줄 두사람(이 런규칙따위 밥말아먹은지 백만년)에게 '우파~☆'라는 소리와 함께 무책임하게 바통을 던져줍니다



요즘 보고 있는 애니라.....

1. 엔젤비트

처음엔 이게 뭐냐 싶기도 했지만, 함께 본 친구들이 뭐 하는 내용인지 모르겠다고 얘기하기도 했지만... 제가 영화를 보는 방법과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도 재미만 있으면 그냥 봅니다. 아니면 내용 자체가 매우 흥미롭다면 봅니다.
엔젤비트는 재밌는 쪽이었습니다. 어떤 소재인지는 처음에 저도 쉽게 이해할 수 없었지만 재미만 있다면 이해되지 않아도 보고싶어 하는 저이기에 그렇게 엔젤비트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완결


2. 워킹
별 이유 없이 이놈때문에 보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소재의 개그물로써 변태주인공을 가진 일하자는 애니메이션.


3. 스쿨럼블>
유명하다면 유명한 스쿨럼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오해의 왕도를 달리는 러브코미디입니다. 밥먹을때 심심해서 틀었다가 요즘에 한 두편씩 보고 있습니다.

기타 뭐, 케이온, 강철의 연금술사 등은 시라이츠군이 받은걸 볼 때 같이 보곤 했는데요... 관심이 없어서 이젠 안볼 것 같습니다.

받아가실 분은 시라이츠군과 ZeroMania군으로 하겠습니다. 물론 개인의 의사에 따라 거부는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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