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패드와 함께 구입했습니다. 배송비 포함 딱 10만원.... orz

철권6는 멀티플랫폼을 발표했을때 부터 구입할 생각을 갖고 있었기에 발매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구입했습니다. 대전게임을 혼자서만 하는건 아니다 싶었기에 혹시나 놀러오는 사람도 같이 할 수 있도록 패드도 하나 샀고요.

아리사를 주 캐릭터로 할 생각인데...... 에..... 음.... 그냥 그러네요;;;

알리사 보스코노비치를 주로 사용합니다. 근데... 음... 커스터마이징 복장이 좀 별로네요. 설마 이런것밖에 없나? -_-;; 2가지 복장에 색만다른걸로 20개라니 orz

시나리오 모드는 생각보다 구립니다. 카메라가 지멋대로 돌아가는데 컨트롤도 불가능합니다. 커맨드 입력도 뭔가 애매해서 기술좀 써보자 하고 뒤로 두르면 뒤돌아 달려갈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거기다 죽은놈한테 계속 가 있는 타겟팅은 어쩔거야.... orz

그리고 또 한가지 이해가 안되는건 캐릭터별 프롤로그와 엔딩을 볼 수 있는 스토리모드가 왜 시나리오모드 안에, 그것도 투기장 같은 곳으로 만들어서 박혀있는지 입니다. -_-;; 5까진 스토리모드로 따로 있지 않았나요...

어찌됐든 대전게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두번째로 구입한 철권 시리즈입니다. 예전에 ps2로 철권4 이후로요. 아, 생각해보니 샀다고 하긴 좀 거시기 하군요. 그나저나, 소울칼리버 해금은 대체 언제 다 하려고....... -_-a

여기엔 제가 어제 새벽에 했던 뻘짓이 들어있습니다.


* osten님이 11월 2일에 철권6 도전과제 천점 달성 포스팅을 올리셨더군요. 무려 발매 5일만입니다. 그래서 저도 천점 한번 목표로 해볼까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만....

나는 실버잖아....? 안될거야 아마.... OTL

Trackback 1 And Comment 8